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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種目]NHN(181710)

효마을365요양원 2024. 7. 5. 08:16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HN(181710)
BUY/TP 28,000원 (유지/하향)
<반등조건 = 새로운 동력 = 다키스트>

■가파른 이익 회복과 역대 저점 멀티플에도 주가 부진: 게임 신작 흥행이 절실한 시점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190억원(YoY +12.3%), 영업이익 249억원(YoY +19.2%)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매출 성장은 웹보드 게임의 한 자리 중반대 성장세 지속, 비게임(결제/광고,기술)의 두 자리수 성장이 견인할 것으로 기대. 영업이익의 가파른 회복은 인건비(매출액의 20% 미만 유지) 및 광고선전비의 컨트롤이 매출 증가에 더해진 결과. 사업부문별로는 압도적 수익성의 게임이 성장하는 가운데, 페이코/커머스/기술 부문 적자가 축소되는 점이 주효할 전망

■다키스트 데이즈 7월말 2차 CBT 거쳐 4분기 모바일, 내년 상반기 PC 및 글로벌 출시
- 다키스트 데이즈는 7/25~7/31 기간의 2차 CBT 및 이후 쇼케이스를 거쳐 4분기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 내년부터는 순차적으로 PC 출시 및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계획중. 동사의 게임 사업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을 상회할 정도로 수익성과 이익 규모가 큰 점, 현재 동사 P/E가 13배로 국내 게임사 P/E 20배를 크게 하회하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적자 사업들로 인해서 과도한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다고 판단. 다키스트 데이즈 흥행시 웹보드 게임말고도 이익 원천이 다변화되는 것이며, 멀티플 정상화 시점도 앞당길 수 있을 것

■결제는 KCP 중심 견조한 성장 & 기술은 공공 부문 클라우드 전환 수주 본격화
- 동사 이익 성장의 핵심사업은 게임, 결제, 기술 부문으로 요약됨. 결제의 경우 페이코(23년 영업 손실 157억원으로 전년비 338억원 손실 축소) 수익성 추가 개선과 더불어 KCP 중심의 탑라인 성장이 이익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 한편, 작년 수익성이 악화되었던 기술 부문도 올해 의미 있는 손익 개선이 진행 중인데, 이는 지연되었던 공공 부문 클라우드 전환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
로 예상되기 때문

■25년 P/E 10배 미만으로 밸류 메리트는 분명 존재: 다키스트 데이즈가 방아쇠가 될 것
- 전반적인 인터넷 업종 약세로 피어그룹 멀티플이 급락한 영향으로 동사 주가는 전년비 가파른 이익 개선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상황.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동사 목표주가 또한 28,000원으로 기존 대비 12% 하향 조정. 4분기 출시되는 다키스트 데이즈 흥행을 통해 종합적인 역량을 갖춘 게임사로 인정받는다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buly.kr/4xVcy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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