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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資/證券.不動産

◐[2023/ 8/ 25/ 금요일] 밤새 긴축공포에 경끼하던 뉴욕시장

◐[2023/ 8/ 25/ 금요일] 밤새 긴축공퐁에 경끼하던 뉴욕시장


♣️ 證市 動向  
     美國 

        ◈ 騰落率 :  Dow  -1.08%,    S&P500  +1.35%,    Nasdaq +1.87%
          ▷ 整理 ; nVIDIA  A.I 독과점 우려 + 잭슨홀 컨퍼런스 앞두고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의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에 하락 마감.

    韓國     
        ◈ 騰落率 : KOSPI  +1.28%,   KOSDAQ  +2.14% 

          ▷ 市場 注目 變數 ; 
                 ① 美국채 10년물 금리 4.23%, 환율 1,332원, 달러인덱스 104pt 근접
              ② FED의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 재부각

          ▷ 展望 : 밤새 바닥론(단기 기술적 반등)에 힘이 싣리던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전일 美 국채금리나 원달러 환율 그리고 달러인덱스 모두 진정조짐을 보이더니 하루만에 급등해 버렸습니다. 美국채 10년물 금리는 4.23%대로, 환율은 1,320원→ 1,330원대로 회귀했고, 달러인덱스는 103pt 초반에서 중반 사이 박스권을 보이다 104pt에 바짝 근접하며 급등해 버린 상황입니다.

이는  Fed의 통화긴축 우려로 11월~ 12월 中 1회 기준금리 가능성을 시사할 것이라는 내용 때문입니다. 

국내 증시가 하방경직성 속에 박스권 흐름을 보이면서 반등 준비를 하던 분위기가 오늘은 다소 훼손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금일 파월 FED의장의 잭슨홀컨퍼런스 발언이 대기중인만큼 확인을 하고자 하는 투심이기에 앞전 저점을 훼손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금일 연준의장은 "데이터에 의한 기준금리 결정"이라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할 것으로 추정되는 한편 中 디플레나 美 인플레 진정을 감안시 과도한 매파적 발언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9월 FOMC까지 시장은 부담을 안고 등락을 반복하는 박스권 흐름이 현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國內外 Issue 整理    
    ○ KOSPI, 2023년 외국인 순매수 최고금액 : 6/16 코스피 14조0,631억원
       - 코스피 +10조0,076억원(+1,106
억원)/ 코스닥 -2,747억원(+3,327억원) 
       - 외국인 선물 누적 순매도 -59,280계약(+3,879계약)
   ○ 8/25 파월 FED의장, 잭슨홀컨퍼런스 연설 예정
       - 연준의 긴축기조 장기화 재이슈화
       - 월가, 11월 기준금리인상 전망 
   ○ 美국채 10년물 금리 4.2%대

   ○ NDF 환율 1,321원대까지 급락, 달러인덱스 103pt대 횡보
   ○ 中 경기부양 및 부동산 리스크 적극 대응 속 이슈 소강상태
   ○ 금통위 결과, 기준금리 동결/ 가계부채 증가 속도 우려/ 중국 회복 관망 및 정책적 구조조정 필요
   ○ 中 "日 수산물 수입 전면 중단"…오염수 방류에 항의 
   ○ 국내지수 하방경직성 확보
   ○ 생성AI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90% 점유한 엔비디아, 독점 우려 부각
   ○ 브릭스
       - 확장: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르헨티나 등 6개 새 회원국
       - 탈달러: 회원국 상호 결제에 자국 통화 사용 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