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유진 화장품/소비재 이선화](02-368-6152)
Eugene 화장품 Daily 181008
링크: https://bit.ly/2zX8Bwu
◆ 폼페이오 “남북관계-비핵화진전 보조 맞추도록 한국과 긴밀협력” (연합뉴스)
-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7일 방북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북미 관계의 전환을 희망한다고 강조. 또한 미국과 북한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것들에 대해 계속 진전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발언
URL: https://goo.gl/7LstCM
◆ “특허과정에 특혜없었다” 재판부 판단에 한숨돌린 롯데면세점 (머니투데이)
- 재판부가 신동빈 롯데 회장의 제3자 뇌물공여 혐의를 인정했지만, 실제 2016년 롯데면세점의 특허취득 과정에서 특혜는 없었다고 명시해 면세점 특허를 취소당할 가능성은 낮아짐
URL: https://goo.gl/gaZ4ga
◆ 온라인 매장 낸 루이비통/샤넬… ‘짝퉁 걱정 끝’(이데일리)
- 희소성을 강조하고 접근성을 낮춰온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이커머스 매장을 선보이며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추세. LVMH그룹은 자체 온라인 쇼핑몰 ‘24세브르’에서 자사 브랜드 150여개 제품을 판매. 구찌와 샤넬뷰티도 온라인 스토어 활발히 운영
URL: https://goo.gl/wMzqz7
◆ ‘연작’에 공들이는 정유경 (매일경제)
- 이달 23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첫 매장을 선보이는 연작은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의 아이디어가 담긴 브랜드. 한국적 색채를 잃지 않으면서도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 정 총괄사장은 연작의 ‘홀 플랜트 이펙트라인’의 세럼을 극찬
URL: https://goo.gl/szw1wj
◆ 위기의 화장품 브랜드숍… 편집숍 공세에 ‘개점<폐점’(이투데이)
-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폐점한 브랜드숍은 상위 10개사 기준 356개로 같은 기간 신규 출점한 266개보다 많음. 잇츠스킨의 폐점률은 32.8%로 조사대상 가운데 가장 높아. H&B스토어와 편집숍이 브랜드숍을 대체하고 있다는 평가
URL: https://goo.gl/peBZcZ
◆ “멀티숍 안간다”… 1세대 브랜드숍 ‘미샤’의 소신 (머니투데이)
- 미샤는 단일 브랜드숍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연말까지 20개의 매장을 더 오픈하여 총 710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달 두번꼴로 신제품을 출시. 상반기 64억원의 적자를 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이어갈 방침
URL: https://goo.gl/oGqj7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