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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신규 레포트 2

<타사 신규 레포트 2>




블루콤 - 2분기 호실적 전망 - 신영증권


2015년 2분기 실적, 분기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 예상

2015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3.4%, -3.5% 증감한 659억원과 114억원(OPM 17.3%)으로 전망되며, 

이는 기존 실적추정치를 각각 11.9%, 19.1%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임. 또한 2분기 매출액은 분기 최대치였던 2014년 2분기를 

넘어서는 수준임


2분기 블루투스 헤드셋 판매량 양호, 제품믹스도 개선

양호한 2분기 실적의 주요원인은 블루투스 헤드셋 판매량 호조임. 진동모터와 스피커 사업부문이 모바일 디바이스 업황 둔화로 

다소 부진했던 반면, 블루투스 헤드셋 매출액은 549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임. 2분기 블루투스 헤드셋 판매량은 

70만대/월 수준으로 이 가운데 신제품인 HBS-800, HBS-900 모델의 비중이 약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됨


신규사업 R&D와 고객사 다변화로 또 한번의 성장을 준비중

블루투스 헤드셋 핵심 고객사의 벤더 이원화 가능성과 성장세 둔화 등은 그 동안 동사에 대한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해왔음. 

하지만 기존사업(블루투스, 진동모터, 스피커)의 확장가능성이 높아 웨어러블, 소형가전 등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신 사업 R&D를 진행할 것으로 보임. 또한 해외 신규 고객사로의 매출처 다변화도 가능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판단임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유지,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되는 시점

부품사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동사의 경쟁력임. 성장 지속여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있으나, 기존 사업의 확장성을 이용한 신규사업에 대한 R&D가 진행 중이어서 우려를 불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2015년 예상 PER은 8.1배로 국내 휴대폰 부품 평균, 글로벌 블루투스 헤드셋 업체 평균대비 모두 저 평가임 




투비소프트 - 소프트웨어 기업 성장의 바로미터 - KDB대우증권


국내 대표 기업용 UI 플랫폼 솔루션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는 2000년 설립된 기업용 UI/UX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이다. UI/UX 소프트웨어란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디바이스와 사용자간 실제 커뮤니케이션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기업은 ERP, CRM 등의 자사 솔루션에 최적화된 UI/UX를 

구축함으로써 업무 효율화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투비소프트는 제조, 금융, 건설, 물류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동 솔루션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경쟁업체 

중에서 최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동사는 2014년 HTML5를 아울러 다종의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는 신제품 넥사플랫폼을 출시했다. HTML5는 차세대 웹표준 기술로, 

PC 및 모바일 등의 다양한 UI 플랫폼을 한 번의 개발로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환경을 지향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넥사플랫폼은

빠르게기존 제품을 대체해 갈 전망이다.


미국 자회사 본격 가동,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

투비소프트는 2013년 12월에 미국의 UI 플랫폼 솔루션 기업인 넥사웹(NEXAWEB, INC.)을 인수했다. 넥사웹은 미국의 DHL, 

지멘스, EMC, 펩시 등에 UI 개발 솔루션을 공급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투비소프트에 인수된 이후 재정비 과정을 거쳐 2015년 

최근부터는 넥사플랫폼을 출시하며 사업을 정상화하고 있다.

또한, 투비소프트는 넥사웹의 일본 자회사였던 넥사웹재팬을 자회사인 투비소프트재팬을 통해 인수했으며, 넥사웹재팬의 사명으로 

일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시키고 있다.

글로벌 시장 조사 전문 기업인 Gartner는 글로벌 응용프로그램 개발(이하 AD; Application Development) 시장이 2012년 

약 90억달러에서 2017년 약 104억달러로 연평균 3.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글로벌 AD 시장에서 미국과 아시아의 

합산 비중은 약 60% 이상(미국이 최대 시장으로 약 45% 수준)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글로벌 AD 시장 확대 및 최대 시장을 

겨냥한 동사의 성장 전략이 주가의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RIA 국제 시장 표준을 선도

투비소프트는 국제 소프트웨어 표준화 기구인 OMG(Object Management Group)의 리아(플래시의 제작사인 매크로미디어사에서 

나온 웹애플리케이션 제작 기술, 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표준화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동사가 제안한 요청

서가 OMG에 공식 채택되기도 했다. 현재는 최종 승인을 위한 제안서 작성 중이다.

국제 표준 승인 절차가 마무리되면, 단일의 리아 플랫폼에서 개발된 응용프로그램이 모듈화되어 서로 다른 플랫폼간에도 공유 및 

재사용이 가능하게 되며, 이를 주도한 투비소프트의 글로벌 경쟁력은 한 층 강화될 전망이다. 





파수닷컴 - [NDR후기] 투자와 인고의 시기, 그 이후 - KDB대우증권


국내 1st 데이터 및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파수닷컴은 어플리케이션 개발 단계부터 DB, 서버, PC, 출력물, 웹, 이메일 등 중요 데이터의 유통경로 전반에서 기업 

내부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및 사이버 공격 대응에 필요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데이터 및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 기업이다.

2014년,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과 가시적인 해외 매출을 달성하며 사업 비중의 변화를 모색하였으며, 2015년에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 중에 있다.


해외 수주 지속 전망

파수닷컴은 2014년에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인 IBM의 콘텐츠 관리 프레임워크(ECM;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에 

연동하는 문서 보안관리 솔루션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공급하며 영미권 레퍼런스를 축적했으며, 이를 중심으로 12억원에 가까운 해외

수주를 기록(2013년 1.7억원 수주)했다.

2015년에 파수닷컴은 IBM ECM의 판매채널을 통한 지속적인 영업확대를 추진 중이며, 일본 및 중국 등 미국 이외 지역으로의 매출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북미와 일본은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으로, IBM의 

판매 채널을 통한 글로벌 고객 확대 및 판매 지역 다각화 전략은 동사의 수주 기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보안 시장 선점, 신제품 개발은 지속

2014년 초, 국내 최초로 CC 인증을 획득한 파수닷컴의 시큐어코딩 솔루션은 2014년에 판매 초년차임에도 불구하고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3년에 40억원 이상의 정부 정보화사업이 의무 적용 대상이었던 시큐어코딩은 2015년부터 전체 사업으로 확대됐다. 

국내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가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파수닷컴은 보안에서 나아가 기업용 콘텐츠 관리 시장을 타겟으로 문서관리 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신제품 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협업을 중심으로 스마트워크 환경을 지향하는 기업용 전자문서 시장에서 1분기 출시 후 다수의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보하기도 했다.


투자 그리고 인고의 시기, 그 후의 Jump-up!

2015년 파수닷컴은 매출액 289억원(YoY +24.9%), 영업이익 36억원(YoY +123.4%)을 기록할 전망이다. 클라우드, IoT 등의 ICT 신기술 

사업이 세계적으로 탄력을 받으며 소프트웨어 산업의 초석인 보안산업도 점차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그동안 신규 인력 

확보 등의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해 온 만큼, 신사업 및 해외 수주 확대를 통한 성장세가 향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씨케이에이치 - 신제품 출시 효과 본격화 주목 - 유안타증권


종합 건강식품 전문 업체

동사는 2010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업체로, 동충하초 및 중초약 기반의 건강식품, 원재료 유통, 프리미엄 전통차 등 일반식품을 

생산 판매하는 업체임. 원재료 조달부터 현지 41개 총판, 5,080개의 판매상을 통한 제품 공급까지 수직 계열화를 구축한 종합 건강식품 

업체임. 각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건강식품 61%, 일반식품 15%, 원재료유통 24%임


건강 기능 식품은 엄격한 규제 속 하반기 신제품 출시 효과 확대 예상

중국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 지속, 중국 사회의 소득 수준 향상에 따른 소비지출 증가 추세 및 고령화 진행 등으로 건강 식품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2013년 1,575억 위안(28조원) 시장에서 매년 약 16%의 성장을 통해 

2020년 4,500억 위안(8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중국 건강기능 식품 관리는 준의약품에 준해 관리감독기관인 CFDA 의 허가가 까다로우며, 자체 생산이 아닌 OEM 방식은 금지됨. 

지난해부터 감독기관이 규제가 강화되어 임상 1상을 완료한 건강기능식품에 한하여 판매허가를 내주고 있으며, 6개월 주기로 원료, 

생산, 공정 뿐만 아니라 수질, 공기질 검사 등 환경 검사까지 진행하며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음

동사는 이런 규제 강화로 2012년 이후 신제품 출시가 없었음. 현재 12종의 허가 신청이 들어가 있으며 올해 3~4개 제품이 허가를 

받아 올 연말 내지는 내년부터 매출로 인식될 전망. 주로 노령화 등에 기인한 고지혈/고혈압, 항산화, 간기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향후 동사의 실적 성장을 이끌 전망

프리미엄급 전통차, 다이어트 식품, 신제품 천연 비아그라(제품명 마카) 등을 생산, 판매하는 일반 식품 부문은 2012년 전체 매출 

비중이 7.7%에 불과했으나 현재 15%를 넘어섰으며, 향후 추가 라인업 강화를 통한 수익원 다변화에 기여할 전망. 특히, 지리적 이점을 

통한 우수 원재료 선점과 원활한 공급, 자체 차 재배단지 확대 등으로 원가 절감 및 원재료 신뢰도가 높아지는 점도 긍정적임


풍부한 현금 보유로 향후 투자 여력도 충분

동사는 2014년 말 기준 30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는 등 보유자산도 풍부함. 향후 건강 산업단지, 한약재 재배단지 인수 등의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어서 현금 확보는 향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2016년(2015년 7월~2016년 6월)예상 매출액 

3,610억원(+15.8%YoY), 영업이익 1,340억원(+33.5%), 순이익 950억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