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장중 종목관련 주요 메신져 요약
서울옥션(A063170, KQ) : 지난 10월 8일 대량거래의 의미, "단기 상승폭 크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지난 8일 서울옥션 대주주인 권성문 회장 지분 100만주 블럭 딜 실행
KTB투자증권 회장인 권성문씨는 미술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옥션이 코스닥에 상장하기 이전부터 지분을 가지고 있었음
이로써 권성문 회장 지분은 기존 20.2%에서 14.1%로 낮아질 전망
권회장의 지분 일부 매도 결정은 동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동사는 그 동안 거래량 부족으로 기관 투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었음
또한 이번 블럭딜의 매수자 입장에서 보면 단기 주가 상승폭이 크긴 하지만, 향후 미술품 시장의 성장세를 예상했을 때, 현 주가는 투자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임. 이는 향후 투자자들의 유인 시그널로 작용할 전망
미 상부무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판결 연기… 아직 갈길이 먼 호재
12월 1일로 예정됐었던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상무부의 반덤핑 판결이 사안의 복잡성을 이유로 2015년 1월 20일로 연기
얼마 전 상무부의 상계관세 판결이 연기된데 이어(9월 17일 -> 11월 21일) 반덤핑 판결도 연기 된 것
이로써 남은 단계(상무부 판결 -> 무역위원회 최종 판결 -> 오바마 승인)를 모두 통과하더라도 관세 발효는 2015년 하반기가 될 전망
우리는 관세부과 가능성에 대해선 여전히 중립적으로 판단. 근거는 1) 제조업을 대변하는 철강노조(USW)가 빠른 판결을 요청했음에도 오히려 연기한 점, 2) 일시적인 조치였던 2009년 세이프가드에 비해 반덤핑/상계관세는 5년마다 재검토를 하는 반영구적인 조치이기 때문에 실행이 까다롭다는 점, 3) 임기 중반을 넘긴 오바마가 대중 통상정책을 강경하게 펼치기는 부담스럽다는 점
관세가 부과된다면 국내 3사에겐 대형 호재이나 여전히 갈길이 먼 상태. 타이어 주의 반등은 정책이 아닌 수요개선에서 기대
전력: 삼척 주민들, '원전건설 반대' 선택
강원 삼척시 주민들이 어제 있었던 원전 유치 찬반투표에서 '반대'를 선택
정부는 삼척이 이미 신규원전 건설 예정지역으로 최종 확정(12년 9월)된 만큼 민간 주도로 치뤄진 이번 투표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다는 입장
하지만 유권자의 68%가 투표했고 이 중 85%가 반대한 결과를 정부가 쉽게 무시할 수 없으므로, 정부의 고민이 커질 수 밖에 없음
정부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부남리, 동막리 일대에 1,500MW 원전 4기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 원전은 2025년부터 차례로 준공될 계획으로 있음
NAVER, LINE 컨퍼런스 후기
라인 컨퍼런스는 나름 중대발표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라인페이는 카카오 간편결제와 뱅크월렛을 모두 합친 개념이구요.다만 카카오가 같이 중간이 결제 대행업체 LGCNS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금융기관과 라인이 직접 보안과 결제를 모두 챙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라인페이는 일단 현재 모든 인허가 절차가 끝나서 10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아주 임박한 변수입니다.
외국계를 중심으로 1.7억명의 MAU(월평균 이용자)가 예상보다 너무 작은 것이 아니냐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글쎄요, 그것은 수익 모델이 없는 인터넷 기업에 대한 평가에서나 필요한 것이지 이제 수익모델이 구체화된 이 정도 상황에서는 돈이 벌 수 있으냐 없으냐가 결국 중요한 것이 MAU라는 것은 아무 의미 없어 보입니다.
즉, 싸이월드나 아이러브스쿨 같은 서비스이나 네이버나 구글의 차이는 수익모델의 완성도, 즉 돈 버는 것의 차이 같습니다.
캡슐내시경 전문기업 인트로메딕의 중국 관련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인트로메딕은 중국 상하이에서 외국산 캡슐내시경 중에 처음으로 보험을 적용받았다. 또 현지 파트너사와 협약을 맺어 제조시설을 확보했다. 인트로메딕은 핵심제품인 캡슐내시경 '미로캠(MiroCam??)'의 중국 상하이 내 보험 적용이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北 김정은, 당 창건기념일 금수산궁전 참배 안한 듯(종합) '잠행' 장기화…37일째 공개활동 안 해
中, 자국 광산업계 보호 위해 석탄 수입 관세 부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0/2014101000505.html
이재용, 저커버그와 '페이스북 스마트폰' 논의할까
http://www.business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7
저커버그 방한, 이재용과 만나...밀크와 페이스북 연동 논의 관측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2014.10.10)
신흥기계(007820)
-턴키수주가 가능한 몇 안되는 물류 및 공장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고객사 발주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있음
-상반기부터 본격화된 수주가 2분기부터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환율도 최근 안정세로 돌아서는 등 이익 개선 기대
CJ(001040)
-CJ그룹은 음식료(CJ제일제당), 유통(CJ오쇼핑, 올리브영), 엔터테인먼트(CJ E&M, CJ CGV, CJ헬로비전), 물류(CJ대한통운), 식자재(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등의 자회사를 바탕으로 전형적인 내수, 경기방어적인 성격을 띄고 있음
-주력 자회사인 CJ제일제당의 3/4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며, 정부의 내수경기 부양 의지, 원자재 가격 안정세, 계열사들의 안정적인 성장세 등을 감안할 때 단기조정 이후 추가상승이 가능할 전망
현대하이스코(010520)
-현대, 기아차 해외공장의 높은 가동률로 해외법인 부문의 호조세 지속. 현대차 중국 4,5공장, 기아차 멕시코 공장 등 추가적인 해외공장 증설로 외형성장세 이어질 전망
-경량화 사업부문은 2/4분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데에 이어 향후 현대차그룹이 핫스탬핑을 비롯한 경량화 부품 채용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어 추가적인 성장동력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