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신규 레포트 1>
GKL - 늦어도 같은 방향성 - 대신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000원 (+23% 상향, upside +29%)
- 목표주가 58,000원: FWD EPS 2,430원 * 목표 PER 24배 적용
- 목표 PER 24배는 파라다이스 목표 PER 30배에서 20% 할인하여 산출
- 투자의견 매수는 중국 CASINO BIG CYCLE 2번째 수혜주로 판단되기 때문임
실적: 2014년 증세로 영업이익 정체
- 2014년 영업이익 1,839억원( -4% YoY) 전망 (개소세 반영)
- 2015년 영업이익 2,190억원(+19% YoY) 예상
- 힐튼, 강남 카지노 영업장 확장 미반영
모멘텀: 영업장 확장, 신사업
- 3Q14 중 힐튼, 강남 영업장 확장 가능성 높음
- 2014년 하반기 신규 카지노 허가 구체화 가능성 있음
- 2015년 추가 카지노 허가에 대한 논의 이어질 것으로 전망
늦지만 따라갈 것
- 비용통제로 드롭액 성장 시장대비 낮은 상황
- 성장률 GAP 발생 시 영업정책 변경을 통해 성장률 회복 전망
- 사기업과 외국기업 영종도 진출에 따라 신사업 가능성 높아짐
제일기획 - 김수현 마케팅 개시 - 신영증권
자사주 매입 완료
지난 4일 동사는 3월 31일까지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고 공시[도표 1]. 한편 보도에 따르면 제
일기획의 최대 광고주인 삼성전자는 오는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S5 스트리트 파티’를 열고 ‘별
에서 온 그대(이하 별 그대)’의 주인공 김수현과 전지현을 등장시킬 예정.
자사주 종료 후 수급 개선
동사에 대해 매수(A) 의견과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 이는 첫째,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면서
오히려 수급이 개선될 수 있기 때문(3월 28일 발간 Report, ‘매입이 끝나기 전에’ 참고 바람). 실
제로 기관수급의 경우 자사주 매입 종료가 임박하면서 개선되는 모습[도표 2]. 삼성전자와 연동하
는 주가의 특성상 향후 외국인 수급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도표 3].
김수현 마케팅 개시
둘째, 삼성전자의 해외 마케팅도 2분기부터 활발할 전망. 이번 베이징 이벤트는 11일로 예정된
‘갤럭시S5’ 출시를 앞둔 것인데, ‘별 그대’를 통해 ‘제2의 한류 붐’을 일으킨 김수현을 모델로 기
용한 점이 인상적. 중국 광고시장의 높은 성장성과 삼성전자의 마케팅 노력이 결합한다는 점에서
향후 제일기획의 펀더멘털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도표 4, 5].
1분기 실적도 양호 예상
2014년 1분기 실적도 대체로 양호할 전망[도표 6].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각각
7.5%,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비록 내수경기는 취약했지만 삼성전자의 해외마케팅, 특히
리테일과 디지털 마케팅은 꾸준히 증가했을 것으로 분석됨. 참고로 당사가 예상하는 1분기 영업
이익(190억 원)은 시장 컨센서스(229억 원)보다 보수적인 수치.
성창기업지주 - 실적 모멘텀과 자산가치가 돋보이는 건자재 기업 - KDB대우증권
Snapshot: 자산가치 풍부한 100년 역사의 건자재 기업
성창기업지주는 1916년 설립됐으며 합판, 마루, 파티클보드 등을 생산하는 건자재 기업이
다. 2008년말 지주회사로 전환했으며 주요 계열사로 성창기업(합판, 마루), 성창보드(보드),
지씨테크(우드칩) 등이 있다. 경쟁사로 이건산업, 선창산업 등이 있다. 사업다각화를 위해
2012년 산림바이오매스 우드칩(Wood Chip) 사업을 시작했고 2013년 경남 거제시와 ‘장승
포유원지 조성’ 관련 협약을 맺고 보유 부동산 개발을 통해 문화레저사업에도 진출했다.
Catalysts : 실적 턴어라운드, 신규사업, 자산가치 부각 가능성
전년도에는 건설경기 침체, 저가 중국산 합판 수입 등에 따라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
지만 2013년 10월부터 3년간 중국산 합판 반덤핑 관세가 시행됐고 올해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4만호로 전년대비 27%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실
적은 매출액 1,674억원(YoY +11%), 영업이익 90억원(YoY 흑자전환), 순이익 68억원
(YoY 흑자전환)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동사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자회사 지씨테크를 통해 2012년부터 우드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드칩이란, 폐목재를 재활용한 산림바이오매스 발전 원료를 말한다. 현재 경산, 공주 등 3
개 지역에 생산설비를 확보해 가동율 제고 중이다. 국내 우드칩 시장 규모는 2012년 기준
2~3천억원 정도로 파악되며 향후 동사는 점유율 10~20%, 영업이익률 20%대 수준을 목
표로 지속적인 증설이 예상된다.
동사는 국내 대표 자산주로서 부산, 울산, 거제 등 경남 일대에 약 2,500만평 규모의 부동
산을 보유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12년 부산 명지지구(22만평)를 한국주택토지
공사(LH)에 1,514억원에 매각한 바 있다. 향후 부산 다대포 본사 부지(약 4.5만평),거제시
장승포 부지(약 11만평) 등 최소 3천억원 이상의 부동산 유동화 및 개발 효과가 기대된다. 부산
시가 다대포 해안 일대를 2025년까지 해양관광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2016년 부산 지하
철 1호선 연장 공사 완공이 예정돼 있어 동사는 부지 매각 및 공장 이전을 추진할 가능성
이 높다고 판단된다. 장승포 유원지 개발 사업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관련
개발 계획이 승인 고시되면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으로 착공이 예상된다.
Valuation: 실적 호전과 신규사업으로 깨어나는 자산 가치에 주목
올해 동사는 영업환경 개선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감과 신규사업 진출 본격화로 그동안 잠
재해 있던 부동산 가치가 점차 부각될 전망이다. 부산 다대포 부지 가치만 주변 시세 감안
시 약 3천억원에 달해 현재 시가총액을 상회하고 있다. 올해 영업실적 개선시 동사도 최근
건자재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 랠리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NAVER - 라인의 성장성 이상無 - 신한금융투자
글로벌 SNS Peers 주가 약세 지속, 성장성은 이상無
글로벌 SNS 기업들의 주가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바이오, IT주에 대한 고평가
논란으로 나스닥 시장이 조정을 받자 페이스북의 주가도 급락했다. 주가는 고점
대비 22% 하락했다. 텐센트와 네이버 주가의 하락폭은 각각 23%, 16%이다.
페이스북의 주가 상승의 핵심은 모바일 광고이다. 지난 4분기 모바일 광고 매출
은 12억달러(+305% YoY)를 기록했다. 광고 매출 내 비중은 53%(+30%p)
까지 증가했다. 2014년 모바일 광고 매출은 68억달러(+115% YoY)로 추정된
다. 미국 모바일 광고 시장 내 점유율은 52%(+14%p)로 확대될 전망이다.
와츠앱 인수 이후 광고외 영역으로 비즈니스 확장도 기대된다. 미국 내 LTE
침투율은 아직 20~30%에 불과하다. 모바일 트래픽은 아직 성장 초기 단계이
다. 광고와 게임, 전자상거래 등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무한하다.
2014년 라인 매출액(총매출 기준) 1.2조원(+101% YoY) 예상
일본 모바일 광고 시장은 미국과 비교해보면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다. 2014년
라인 광고 매출액은 2,183억원(+257% YoY)으로 예상된다. 일본 모바일 광고
내 점유율은 15%(+10%p)로 확대될 전망이다.
라인몰, 라인콜 외에 라인 뮤직도 상반기 내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다. 라인
매출은 매분기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2014년 라인 매출액(총매출 기준)은
1.2조원(+101% YoY)으로 예상한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0,000원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 조정은 단기 급
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잠시 쉬어가는 구간이다. 구조적인 성장성에는 변화가 없
다.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분할 매수 전략이 유리하다.
<타사 신규 레포트 3>
한국가스공사 - 기다림의 미학 - 신한금융투자
1분기 영업이익은 8,364억원(-1.6% YoY) 예상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6% 감소한 8,364억원이 예상된다. 영업이
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내 가스 판매 영업이익이 따뜻한 날씨에 따른 가스
판매량 둔화로 3.0% 감소한 7,85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가스 판매량은 5.4%
감소한 1,159만톤이 예상된다. 비규제 자원개발 영업이익은 26.4% 증가한
545억원이 기대된다.
2014년 영업이익은 1조 5,269억원(+2.6% YoY) 전망
2014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1조 5,269억원으로 전망된다. 국
내 가스 판매 영업이익은 3.8% 감소한 1조 3,095억원이 예상된다. 세전 적정
투자보수는 요금기저 확대로 11.9% 증가한 1조 1,830억원이 기대된다. 다만
2013년 2,700억원 이상 발생했던 경비절감 효과가 금년에는 1,100억원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1분기 가스 판매량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분은 4분기 물
량 정산을 통해 충당되므로 연간 영업이익 변화는 크지 않다.
비규제 자원개발 영업이익은 57.5% 증가한 2,215억원(주바이르 1,804억원,
미얀마 354억원, 바드라 5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주바이르 석유 광구 및
미얀마 가스전 생산량은 매분기 점진적인 증가세가 예상된다. 4분기에는 바드라
석유 광구 생산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000원 유지, 하반기 모멘텀 재개로 저평가 해소
목표주가 88,000원을 유지한다. 주가는 1) 비규제 자원개발 자산 매각 및 사업
축소에 따른 사업가치 축소 우려, 2) 주바르 및 바드라 석유 광구 생산 계획 순
연에 따른 비규제 자원개발 이익 시현 지연, 3)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모멘텀
부족으로 1월 고점 대비 12% 하락했다. 이와 같은 우려는 과도하다. 하반기 이
후 모멘텀 재개와 함께 저평가 요소가 해소될 전망이다. 모멘텀은 1) 7월 적정
투자보수 증가에 따른 가스요금 인상, 2) 모잠비크 추가 가스 발견, 3) 2015년
비규제 자원개발 이익 확대이다
씨이랩 -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IBK투자증권
소상인을 위한 위치기반서비스
씨이랩은 2010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으로 정부의 스마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대표기업
이다. 주력서비스는 고객관리 어플인 구피앱(guppii)으로 소상인이 가계 홍보 및 고객관리가
가능한 위치기반서비스이다. 이는 과거 성남시 상권활성화 프로젝트를 모태로 개발된 서비스로
상인이 앱을 통해 제품 및 세일이벤트 등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고, 고객은 구매후기 및 평
점을 통해 상점을 평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현재는 이를 기반으로 유사서비스를 개발해 주
고 있으며 2013년 IBK 푸딩에 이어 올해는 일본 및 공공기관에서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한다. 서비스 개발, 납품 후에도 유지, 보수 매출이 발생되는 수익구조이다.
빅데이터 분석서비스의 시작
동사는 차세대 사업으로 빅데이터 분석서비스인 ‘버즈비’를 개발하였다. 버즈비는 기존에 있는
빅데이터 분석과는 다르게 데이터를 계량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정성적 분석을 통해 계량화 시
키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과거 빅데이터 분석은 많은 데이터를 계량분석을 통해 유용한 자료
를 창출시켰다면 버즈비는 SNS에 게재되어 있는 글의 단어를 특정기준으로 분석하여 계량화
시키는 작업을 해준다. 예를 들어, 특정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긍정 혹은 부정 또
는 신세대 혹은 구세대 등의 기준으로 나누어 계량화 시켜 유용한 데이터로 전환시켜 주는 역
할을 한다. 버즈비는 현재 국내외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내 첫 매출이 발생
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미국 호튼웍스와 파트너쉽 채결을 통해 호튼웍스의 빅데이터 관련 교육
을 대행해 주고 있으며 올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로만손 - 14년은 실적 성장의 풍부한 모멘텀이 가시화되는 시점 - NH농협증권
동사는 패션 쥬얼리 전문업체로서 전사업부문 고른 성장에 13년 호실적 기록
동사는 88년 설립된 쥬얼리 전문 업체로서 귀걸이, 목걸이 등을 포함하는 패
션 쥬얼리, 손목시계, 핸드백, 향수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쥬얼리 51%, 손목시계 22%, 핸드백 27%이다. 11년 새롭게 런칭
한 핸드백 사업부의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동사는 13년 매출액 1,393억
원(+14%), 영업이익 101억원(+34%)을 기록했다. 핸드백 366억원(+49%),
쥬얼리 716억원(+8%)을 기록해 호실적을 견인했지만, 시계는 310억원(-
0.1%)으로 성장이 주춤했다.
14년 매출액 1,616억원(+16%), 영업이익 129억원(+28%) 예상
동사는 14년 매출액 1,616억원(+16%), 영업이익 129억원(+2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4년은 1) 커스텀 쥬얼리 J.ESTINA의 안정적인 성장과, 2)
고급화 위주로 내수부문을 강화한 시계사업 매출 회복, 3) J.ESTINA 쥬얼리
브랜드 이미지를 통한 핸드백의 고성장 등으로 호실적이 기대된다. 특히, 국내
핸드백 시장은 매스티지(대중적인 중가 명품) 시장으로 빠르게 변모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동사의 핸드백 사업 또한 확대되는 시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레드캡투어 - 1Q14 Preview: 안정적인 성장성 유지 - 한화투자증권
렌터카 사업을 통한 추세적인 성장 유지
레드캡투어는 2007년 이후 단 한번의 역성장 없이 연평균 13.3%의 매출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동사가 여행사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성장성은 렌터카 사업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렌터카 사업을 위한 보유 차량은 2006년 3,154대에서 2014년
1분기 12,742대 수준으로 연평균 21.6% 증가하고 있다. 렌터카 보유대수 증가에 따른
동 사업부문 매출성장도 2006년 350억원에서 2013년 1,415억원으로 동기간 연평균
22.0% 수준을 기록하며 차량 보유대수와 비슷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법인고객 확대로 인한 렌터카 사업부문 외형확대 효과에 기인한 것이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상승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Q14 Preview: 안정적인 성장성 유지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05억원(+5.6% YoY), 영업이익 68억원(+6.1% YoY, OP
margin 13.5%) 수준을 전망한다. 이는 매출액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지속적인
렌터카 보유대수 증가(1Q13: 12,012대 → 1Q14: 12,742대, +6.1% YoY)로 추세적인
성장이 유지되고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참고로 매년 1분기에는 고객 기업들의
임원인사 or 신규 계약 or 계약 경신 등의 이슈가 많기 때문에 동사의 사업구조상 가장
성수기로 인식되고 있다.
<타사 신규 레포트 4>
해성옵틱스 -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 한화투자증권
실적 호조 지속 전망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1)2011년 동사는 일본 M사가 전량
생산하고 있던 스마트폰용 시그널인덕터 제품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해, 스마트폰에 채용
되고 있는 시그널인덕터 3개 중 2개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세계 최초로 가장 작은 사이
즈를 개발했고, 기존 플래그쉽 위주의 시장에서 보급형 스마트폰까지 확대될 예정이어
서 동사의 시그널인덕터는 점유율뿐만 아니라 수량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시그널인덕터 매출은 전년대비 22.9% 증가한 244억원을 가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
본 M사가 전량 납품하고 있는 NFC용 시그널인덕터도 국산화에 성공해 최근 테스트 물
량을 수주 받았다. 중국 로컬업체들이 NFC를 하반기부터 적극적으로 채용할 것으로 보
여 NFC용 시그널인덕터는 중기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지금까지 TV용으로만 납품하던 파워인덕터는 신규로 스마트폰용에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방식의 LPP(코어 없이 빈 공간에 코일을 감아 원가가 좋고 슬림화)의
가격 경쟁력 및 슬림화로 글로벌 스마트폰 1위 업체에 하반기부터 납품될 가능성이 높다.
실적 모멘텀+ Valuation매력 겸비
2014년 예상실적기준으로 P/E가 6.4배, P/B 0.9배 수준으로 업종평균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고, 글로벌 점유율 확대와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할 때 여전히 주가 상승 여
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이 1분기 실적이 부진하나,
동사는 시그널 인덕터 매출확대로 양호한 1분기 실적이 기대된다.
신성통상 - 턴어라운드와 리레이팅이 온다! - 현대증권
FY3Q13(14년 1~3월) 영업이익 +93%YoY 전망
신성통상의 FY3Q13(2014년 1~3월, 6월결산사) 별도 실적은 매출액 1,860억원(+2%YoY), 영
업이익 92억원(+93%YoY)으로 강한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전망이다. 동사의 매출은 크게 1) 패
션부문 (브랜드: 지오지아/앤드지, 올젠, 유니온베이)와 2) OEM부문 (바이어: 타겟, 월마트, 갭),
3) SPA부문 (탑텐, 2012년 5월 런칭)로 구성된다. 중국에는 2013년 하반기에 진출했다.
양호한 실적의 키드라이버는 패션부문으로 예상
패션부문 매출액은 725억원(+8%), 영업이익은 80억원(vs 전년동기 53억원)으로 추정된다. 전
브랜드의 이익률 개선이 예상되는데, 이는 생산기지를 내재화하면서 원가율을 낮추고, 낮은 원가
율을 경쟁력으로 소비자 판매 가격을 낮춰 'Trading Down'되는 캐주얼/중가정장 시장에서 소비
자의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특히, 지오지아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방영기간:
13.12.18~14.2.27)'에서 김수현 협찬 효과로 몇몇 아이템이 완판되어, 1~3월은 통상 겨울옷 할
인판매 기간임에도 전년대비 정상가판매율이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OEM 역시 영업이익 크게 증가, 탑텐 BEP는 다소 지연될 전망
OEM부문 매출액은 846억원(-15%), 영업이익은 27억원(vs 전년동기 5억원)으로 예상된다. 갭
향 저가오더를 축소시켜 매출은 감소하지만, 영업이익률은 정상 수준인 3~4%로 예상돼 영업이
익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SPA는 매출액 240억원(+107%), 영업이익 -14억원(vs 전년동기
-10억원)이 예상된다. 탑텐은 런칭된지 2년 미만으로, CEO가 직접 진두지휘해 야심차게 런칭한
브랜드이기 때문에 S/S시즌에 효율성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쇼핑 - 백화점 보다 중국과 하이마트 영향 - IBK투자증권
핵심 사업 보다 해외 및 계열 유통 어닝쇼크 추정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은 7,480십억원(+5.4% yoy), 영업이익 329십억원(-5.0% yoy)
을 추정한다. 외형은 국내 할인점과 카드이슈 등의 규제 영향을 반영했다. 반면 영업이익
은 국내 마트 휴일제 전점 시행과 해외 사업의 적자폭 확대 외에도 하이마트의 출점 비용
증가로 역신장이 불가피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내수 불황이 장기화되는 경기 전반적인
상황과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변화 속에서 국내 백화점은 상대적 우위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구체적으로 모바일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의 급신장 속에서도 아울렛(2014년F
14개점,취급고 2.3조원 +53%)과 하이마트(2014년F 취급고 42,000억원 +19%)의 규모
확장으로 오프라인 유통 모델의 대응력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리츠 상장 지연과 계열사 이슈 등 센티먼트 최저 시점
금번 1분기는 경쟁사 대비 국내 백화점의 수익성 개선에도 중국 사업 부진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내수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동사 또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지
속하고 있다. 다만 해외 관련 비용은 정점에 이른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미 지난해부터 이
어온 중국 구조조정과 출점 조정으로 기존점 개선을 전망하기 때문이다. 국내 사업은 마
트, 슈퍼, 편의점, 홈쇼핑 채널들 또한 2013년 강도 높은 규제를 상당 부문 반영해온 상
황으로 2014년 하반기 베이스 효과 수준의 회복은 가능할 전망이다. 2014년 실적 추정치
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70,000원에서 400,000원[표2.참조]으로 하향한다. 동사
주가는 2개 분기 연속되는 실적 부진 외에도 부동산 리츠를 통한 해외 자금 조달 계획이
지연되는 등 센티먼트 악화를 반영하고 있다. 이에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지만 하반기
하이마트를 포함한 핵심 계열사업의 턴어라운드 전망에 근거할 때 현 주가는 연간 최저점
에 있는 것으로 판단며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아이원스 - 1Q14 Preview: 실적 jump-up 예상 - SK증권
1Q14, 실적 큰 폭 성장 전망
1Q14 별도 기준 매출 167 억원(+57.1% yoy), 영업이익 26 억원(+126.7%
yoy)으로 매출/이익 모두 큰 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정코팅 부문이 꾸
준한 실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정밀가공(부품/장비) 부문 매출이 110 억원
(+78.9% yoy)으로 크게 증가하며 이익 또한 큰 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1Q14 정밀부품 부문 매출은 80억원(+30.1% yoy), 옵티컬 본딩장비 매출은
30억원(매출 신규발생)으로 추정된다.
2014 년 실적 한단계 jump-up 예상
전방사들의 설비투자 확대로 올해 부품 매출이 320 억원(+42.4% yoy)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
옵티컬 본딩 장비는 올해 240 억원(+34.8% yoy)의 매출이 기대된다. 주요
사업부문의 실적 성장에 힘입어 올해 동사는 매출 794 억원(+31.7% yoy),
영업이익 124 억원(+32.6% yoy)의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한단계
jump-up된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글로벌 장비업체 A사와의
부품공급 관련 논의도 진행되고 있어, 향후 계약 성사시 실적이 다시 한번 도
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 부각
동사는 2014년 기준 PER 8.9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1)글로벌 업체들과
의 부품공급계약 체결, 2)옵티컬 본딩 장비 매출 신규가세, 3) 전방사 설비투
자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현재 동사의 주가는 저평
가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